2029년 완공 계획으로 추진 중인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한강 물을 끌어와 냉·난방하는 방식이 도입됩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강 수열에너지 공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대기와 물의 온도차를 활용한 설비로 전기요금 등 운영비를 해마다 6억여 원 절감하고, 1년에 1,500톤 가까운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는 5개 철도교통과 지상 버스를 하나로 묶어 서울 동남권 국제교류복합지구 대중교통체계를 지원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양일혁 (hyu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06165929625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